황교안 대행, 특검 연장 수용 거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한국일보 자료사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7일 오전 9시30분 기자회견을 통해 특검 연장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우상호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밝히며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유감이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오전 10시 의원총회를 열고 당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전혼잎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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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20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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